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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강북구 우리동네 돌봄단이 취약가구에 방문하여 안부확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우리동네 돌봄단’을 운영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역내 취약가구에 대한 가정방문 및 안부확인 등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시의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사업이다.
구는 오는 26일까지 53명의 우리동네 돌봄단을 모집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모집 대상은 만 40~67세의 구 거주자 또는 구에 사업자등록을한 대표자다. 단, ▲현재 취업상태인 자 ▲정부 직접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우리동네돌봄단 이외의 세부사업으로 보람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자는 제외된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등의 가정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위험가구에 사회보장, 긴급복지 등 사회공적서비스를 제공·연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시간은 월 48시간 이내(주3일, 1일 4시간 이내)며, 월 22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또한 참여자로 선정된 대상은 50+재단에서 실시하는 기초소양교육과 직무교육에 참석해야 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립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더욱 발굴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강북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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