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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레이크 구현 체계.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구 데이터의 정확하고 지속적인 갱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데이터 저장소) 기반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은 구 관련 모든 데이터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현행화를 위한 메타데이터(Metadata,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기반 관리시스템을 말한다.
해당 플랫폼에는 구정현황 데이터뿐 아니라 공공데이터 포털, 국가통계포털, 서울시 열린데이터 광장 등 타 기관 데이터도 포함돼 있다.
세부적으로 ▲공원녹지현황 ▲공공와이파이 설치현황 ▲무허가 건축물 현황 ▲정비사업 현황 ▲보행 어린이 사고다발지역정보 등 총 733종의 데이터를 구축했다.
또 지난 핼러윈 참사와 같은 인구밀집 등 긴급 상황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실시간 유동인구 데이터를 연계해 성수동 카페거리, 왕십리역, 서울숲공원 등 지역내 주요지점의 실시간 인구현황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한 구정 현황 데이터의 현행화를 지원하고 다양한 분류체계 제공으로 직원들은 정책추진 시 맞춤형 데이터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등록·수정 과정에서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지속적인 데이터 현행화에 있어 효율을 높였다.
특히 각 부서에 산재돼 있는 내부 데이터 통합으로 행정효율을 극대화하고 부서 간 협업 환경 개선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향후 구는 성동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상위 기관과 실시간 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품질 성동 데이터를 생산하고 구민에게도 개방해 데이터 공동 활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형 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전직원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데이터를 활용하여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기틀을 마련해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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