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삼양청년회간은 서울시와 구가 빈집을 활용해 만든 청년들을 위한 청년활력공간이며,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새단장 후 달라진 점은 기능의 다양성과 유동성이다. 재개관 후 회관은 이동 가능한 의자와 테이블 등이 배치됨과 동시에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개인 휴식이 가능함과 동시에 다수가 모이는 행사 및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청년들은 회관을 카페처럼 자유롭게 이용하며, 커피나 배달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소규모 모임 또는 스터디 공간 등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문화예술 교육,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나 시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회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단독으로 이용 시 1시간당 1만원의 비용이 청구된다.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삼양청년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많이 조성하고 있다”며 “많은 청년들이 지난 4월에 개관한 청년창업마루와 이번에 새단장으로 재탄생된 삼양청년회관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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