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부터 연세대학교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연세대 부설 백양누리 주차장 공유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연세로 대중교통지구 일시 해제에 따라 신촌 방문객의 주차 부담을 덜고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를 추진했다.
희망자는 이용 당일 0시부터 스마트폰 앱(모두의주차장)을 통해 주차권을 구입한 뒤 해당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 비용은 3시간권 5천 원, 5시간권 7천 원으로 저렴하다.
구는 앞으로 신촌 일대 부설 주차장 공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주차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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