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용앙휴먼시아에 입주

이날 군은 지난 2023년 7월 제정된 ‘영암군 주거복지 지원 조례’에 따라 주거복지 전문가와 활동가 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공공주택 입주자 선정 등 군의 주거복지 정책ㆍ사업을 심의한다.
위촉식에 이은 심의회에서는 ‘영암형 공공주택 입주자 결정’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로 삼호읍의 LH용앙휴먼시아아파트 29가구에 입주할 청년ㆍ신혼부부를 결정했다.
우승희 군수는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거정책으로 집 걱정 없이 쾌적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