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용앙휴먼시아에 입주

이날 군은 지난 2023년 7월 제정된 ‘영암군 주거복지 지원 조례’에 따라 주거복지 전문가와 활동가 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공공주택 입주자 선정 등 군의 주거복지 정책ㆍ사업을 심의한다.
위촉식에 이은 심의회에서는 ‘영암형 공공주택 입주자 결정’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로 삼호읍의 LH용앙휴먼시아아파트 29가구에 입주할 청년ㆍ신혼부부를 결정했다.
우승희 군수는 “청년이 돌아오는 영암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거정책으로 집 걱정 없이 쾌적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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