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가 19일 별내선 3공구 지하철 공사장 지반함몰 사고가 발생했던 교문동 체육관로 현장에서 복구 진행 상황과 도로개통 계획을 보고 받고 경기도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안승남 시장을 비롯 시와 경기도 관계 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진은 안 시장이 현장 관계자에게 안전한 복구와 함께 2023년 말 별내선 개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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