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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수해보험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시 재산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소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풍수해보험은 보상유형(정액, 실손, 면적) 등에 따라 재난지원금의 2배에 가까운 보험금이 지급된다.
대상 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 등이며, 대상 시설은 주택, 온실, 상가, 공장이다.
지역내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침수피해 우려가 있는 가구는 오는 5월13일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단체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 이후나 일반 주민은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6개 민간보험사를 통해 연중 개별가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특히 재해취약지역 주민은 보험에 꼭 가입해 재난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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