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신포국제시장 수선골목 건물 지하에서 장기 방치된 생활폐기물에 대한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 정비사업의 일환이다.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공모사업비로 전문업체에 위탁해 건물 지하에 찬 물을 배수하고 수년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집ㆍ운반 처리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김관섭 협의회장과 송미숙 부녀회장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도움을 주신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힘쓰겠다”리고 밝혔다.
한편 2023년에는 신포동 자생단체 연합회에서 한국마사회 인천 중구지사 공모사업비 등으로 수선골목 건물 2~3층과 옥상에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 13톤가량을 깨끗이 정비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올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2/p1160277919702064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4개洞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1/p1160279216242636_90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