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여름방학 희망꾸러미 나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0 09: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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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아 아동 50명에게 식품꾸러미 전달로 따뜻한 나눔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방학 중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0명을 위해 ‘여름방학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여름방학 중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50명을 위해 ‘여름방학 희망꾸러미’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희망꾸러미’는 경기도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본오1동 CMS후원계좌 모금액)받아 6개 단체(초·중학교 및 본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50명에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꾸러미는 여름방학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햇반, 라면, 시리얼, 김, 참치 통조림 등 식사대용 품목과 다양한 간식(모듬 과자 등)으로 구성됐다. 

 

박세광·변진수 공동위원장은 “희망꾸러미가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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