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효도박스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내 홀몸노인들 1,012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물품 지원으로 안부확인에 나선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외로이 지내시는 어르신들 1,012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축하카드, 덴탈마스크, 영양간식이 담긴 ‘효도박스’를 노인 집으로 전해 안부를 확인하고 노인들을 위로하기로 했다.
특히, 고령자 등 50여 분의 거동불편 노인께는 17개 동장이 직접 찾아뵙고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정원오 구청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불편하고 답답하실 어르신들께서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하루빨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