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환경운동가 이기영 교수의 인문학강의 진행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22 14:31: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강북구 4월 인문학강의 포스터 (사진제공=강북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환경운동가 이기영 교수와 함께 오는 오는 4월7일에 '밥상머리 교육' 인문학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오현로 145(번동)에 있는 평생학습관 4층 모두의마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의 주제는 '밥상머리 교육'으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면서 배우는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또한 구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내 주민 30명이 방청 할 수 있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은 유튜브를 통해  오는4월8일부터 14일까지 7일 동안 녹화된 강연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5일(금)부터 4월4일(월)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강의를 통해 구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며 "구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의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준우 박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