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나눔

이영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1 14:28: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장겸, 부녀회장 문순필)는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나누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쌀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장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