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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범장치. (사진제공=구로구청) |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구가 올해 1월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확보한 시비 1000만원으로 진행된다.
지원내용은 도어락 교체 또는 잠금장치 설치로, 세대당 최대 2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40여 가구다.
대상자 중 참여를 원하는 자는 오는 8월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주거 형태, 안전 취약 여부 등 현장 조사를 거쳐 동별 지원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시설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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