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착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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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 임대주택 조감도. (사진제공=관악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관악구가 난곡동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3곳 47호가 유치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이번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확보로 인해 2020년 SH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추진 중인 '관악형 생애주기별 임대주택' 공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난곡동에 위치하는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은 지난 5월31일 매입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8월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타 임대주택과 동일하게 커뮤니티 공간에서 입주자 간 소통 및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화합하는 공동체 주택을 조성하는 것을 주 목표로 한다.
아울러 임대조건이 시중시세의 50% 이하며, 임대기간 2년 이후 입주가격 유지 시 재계약도 가능하다.
이에 경제사정이 어려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지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에서부터 노년층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임대주택 공급은 주거취약 1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며 부족한 관악구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의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며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앞으로도 관악구의 특성을 살린 구정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구민의 주거안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청년·예술인 임대주택 2곳 30호 ▲청년창업인 주택 2곳 33호 ▲청년·어르신 세대통합형 임대주택 88호 ▲청년·중장년층 맞춤형 임대주택 2곳 58호까지 총 7곳 209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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