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 내달 18일 연다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6 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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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3D 프린팅등 체험행사
너른고을 e-Sports 대회도
▲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If you can’t beat them, Join them!)’를 모토로 오는 12월18일 개최되는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에서는 지역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대학생 lol 국가대표 선수의 해설이 함께하는 너른고을 청소년 E-Sports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기술 체험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기술 드론, 미디어 콘텐츠 제작, 3D 프린팅, 코딩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를 청소년수련관 1층에 마련, 시간대별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또한 ‘너른고을 청소년 E-Sports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리그 오브 레전드(lol)’로 개최해 결승전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신청은 오는 12월11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기연 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페스티벌이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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