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공정관광 지방정부 협의회’와 함께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현지인의 삶의 질 저하와 희생 등 ‘불공정 관광’ 문제 해결에 공감하며 뜻을 함께하는 전국의 지방정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관광산업 피해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하고 관광객과 현지인이 공존하는 관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정관광 활성화 지표 개발 ▲우수 사례 연구 ▲관련 제도 개선 등의 사업을 협력 추진한다.
현재 협의회에 가입한 지방정부는 서대문구 등 서울 7개 자치구를 포함해 총 34개로, 이들은 이달 21일 열린 온라인 창립총회에서 협의회 구성의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공정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발전과 현지인 생활권 보호를 위해 공정관광 활성화는 꼭 필요한 과제”라며 “협의회 가입으로 서대문구가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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