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 축제 '청아즐'에서 청소년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청)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을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구는 지난 8일 구청 광장에서 청소년축제 '청아즐'을 개최했다. 축제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해방선언'을 시작으로 공연, 댄스 경연대회 등을 마음껏 즐겼고, 학부모들 역시 청소년들 진로와 꿈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했다.
이어 지난 14일 강감찬 축제와 연계한 관악 청년 축제 '난다 청년, 별이 뜬다!'가 낙성대 공원에서 열렸다.
청년들은 축제를 통해 스트리스 댄스와 음악 등을 마음껏 즐겼고, 청년 외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면서 그 어느 무대보다 뜨거운 무대가 됐다. 또한 청년 창업 브랜드상품 판매 및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주요 볼거리였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거리 축제도 펼쳐졌다.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봉천로 사거리에서는 관악형 차 없는 거리 광장문화 '상상하는 대로'가 개최됐다.
축제는 '뽐내는 대로', '즐기는 대로', '쉬는 대로' 세 가지 주제로 구성돼 거리공연과 마을박람회, 어린이 미니놀이동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도심 속 광장에서 펼쳐졌다.
또한 지난 15일 별빛내린천에서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한 북 페스티벌이 개최돼 구민들은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고, 14일부터 16일까지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린 '신(新)귀주대첩, 강감찬의 꿈! 2022. 관악 강감찬축제'는 강감찬 장군과 구민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한편 오는 29일 낙성대공원과 강감찬텃밭 일대에서 '지구를 살리는 관악 도시농업'을 주제로 '제5회 관악도시농업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며, 같은 날 별빛내린천에서는 '2022 관악 동물과의 공존 한마당'이 개최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올해 10월의 축제들은 단순히 즐기는 축제가 아니라 구민들이 모여 서로 위로하고 교류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악구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사업을 추진해 사람 중심 도시 관악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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