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음식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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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노인과 중장년 1인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16일 송편과 한과, 전, 과일 등을 직접 준비해 ‘희망찬, 알찬, 반찬 꾸러미’를 구성했다. 각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안내했다.

이번 나눔은 2026년 ‘나눔네트워크’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난 8월 두 차례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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