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통합돌봄 국비 지원·평가지표 개선 건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4: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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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방문 및 정책간담회‘가 진행 모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자체 재정 여건을 반영한 국비 지원체계와 현장 중심의 평가지표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나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5일 ‘은평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방문 및 정책간담회’를 열고 통합돌봄 추진 상황과 특화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박주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서울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초기 상황을 살피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살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도 찾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의료·돌봄 연계 현장을 살펴보고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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