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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합문화타운 조감도.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옛 KBS 송신소 부지(개봉동 195-6번지)에 들어서게 될 복합문화타운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복합문화타운 건립 사업은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에 탄력이 붙었으며, 구는 오는 5월 착공,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305억여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7876㎡에 도서관동(지하 1층~지상 4층)과 교육연구동(지하 1층~지상 3층) 등 총 2개동으로 건립된다.
먼저 도서관동에는 청소년아지트, 예술인 창작공간,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배치하고 교육연구동에 평생학습관을 조성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공인프라가 부족해 불편의 겪던 구민들이 많았던 만큼 복합문화타운이 완공되면 구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봉역,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접근성이 좋은 만큼 유동 인구 증가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문헌일 구청장은 “복합문화타운 건립과 함께 개봉동이 서울 서남권 문화 및 교육 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내달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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