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문해교실’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중학 예비과정 분야 ▲생활국어 ▲생활영어 ▲실용수학과 생활 문해교육 분야 ▲실용한자 ▲창의미술 ▲음악활동 총 6개 프로그램의 강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강사는 오는 4~12월 금천구 평생학습관에서 강의를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 수료자 및 해당 분야 강의 경력자이며,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24일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문해교육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능력을 높이고, 사회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우수한 강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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