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결식아동 위한 행복도시락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05 14: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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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석남1·2동, 가좌1동 아동 120명에게 도시락 지원

 ▲SK인천석유화학 ‘결식아동 돕기 도시락 지원’ 기부금 전달행사에 참가한 강범석 서구청장(사진 왼쪽 4번째)과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왼쪽 1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이 5일 ‘결식아동 돕기 도시락 지원’ 기부금을 전달, 호응을 얻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올해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과 석남1·2동, 가좌1동 지역의 결식 우려 아동 120명에게 5천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지원한다.

 

‘결식아동 돕기 도시락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식사를 거를 위험이 있는 지역의 결손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도시락 제조 및 배달은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다사랑 행복 도시락’ 등 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SK인천석유화학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 홍욱표 경영혁신실장은 “도시락 지원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향토기업으로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올해 5천만 원 규모 지원을 포함 인천지역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5년 동안 누적 2억 6천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지원하며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데 지속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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