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나루 영 아티스트 공연 2회 마련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7 1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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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매력에 풍덩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분위기를 전환하고, 구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 나루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재)광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2022 라이징 스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진구에 연고를 가진 청년 공연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는 29일과 5월27일 오후 7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쇼팽, 베토벤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광진문화재단은 지난 2월부터 한 달간 공모를 통해 ▲김서현(바이올리니스트) ▲이상연(바이올리니스트) ▲이수아(피아니스트) ▲오효희(피아니스트) ▲최수영(바이올리니스트) 등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2022 나루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8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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