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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제1회 이태원상권 활성화 추진단 회의' 후 성장현 구청장(앞줄 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이태원상권 활성화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상권 활성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성장현 구청장을 비롯 이태원관광특구 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가 공실율이 대폭 감소하며 상권 회복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2021년 주요 추진 분야는 ▲이태원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재난 지원 ▲지역경제협의체 협업이다.
이태원 상권 활성화 사업은 이태원 스타샵 프로젝트(1기 4명 창업, 3명 창업 준비 중, 2기 심사 중), 키오스크 설치 등 스마트 시범상가 조성(117곳),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40곳), 착한임대인 지원(서울형 77명, 용산형 59명)을 시행했다.
소상공인 재난 지원 사업으로는 용산사랑 상품권 240억원 판매, 연매출 5000만원 미만 영업주 대상 골목상권 생존자금 지원 4322건(22억3400만원),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주 대상 서울경제 활력자금 지원 4030건(29억4500만원)을 추진했다.
지역경제협의체 협업 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시설개선 3600만원, 신용보증 10억1000만원), 이태원 퀴논거리 상징조형물 설치·홍보, 지역예술가와 협업한 홍보영상(I.T.W TOWN ON TV) 제작·방영, 용산구종합행정타운 부설주차장 24시간 개방이 있다.
맹기훈 이태원 관광특구협회 회장은 "추진단을 중심으로 상인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구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며 "민과 관이 신뢰를 바탕으로 힘든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올해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500억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이태원 스타샵 프로젝트 3기 모집, 스마트 시범상가 조성,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 중소상공인 융자 지원,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을 추진한다.
이밖에 중소상공인 금융지원 30억원, 일자리기금 청년기업 지원 20억원,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163억원을 투입한다.
성 구청장은 "추진단과 함께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매출을 넘어설 수 있도록 애쓸 것"이라며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주차장 개방을 비롯한 규제 완화에도 쉼 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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