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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운동물품대여점 전경.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 ‘어린이 운동 물품 대여점’ 운영을 이달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운동물품대여점’은 2018년도 전국 최초로 개소 하였으며 어린이 성장단계에 맞춰 실내, 야외, 키 크기, 바른자세 등 11가지 테마, 55여종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여 후 아이와 잘 활동 할 수 있도록 동영상과 책자 등의 교육 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성동구민 및 성동구소재 근무 직장인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직접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회원증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되고 별도의 대여료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운동물품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포함한 전 구민이 건강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마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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