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07 1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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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추석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종합병원인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의)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관내 의원 88개소와 약국 34개소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등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동구보건소는 추석 연휴 첫날인 9일에 진료의사가 비상 진료할 계획이다.

동구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동구보건소에 연락하여 확인 가능하며, 응급의료포털 E-gen을 통해서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의료기관별 진료 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한 후 방문하길 바라며,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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