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명절음식 나눔’ 행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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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은 지난 3일 재가복지 대상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명절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제철에서 동구사랑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하고, 여성운전자회 봉사자 20여 명이 택시로 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며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손을 보탰다.

이날 준비한 음식은 관내 저소득 및 독거 장애인 가정 120세대에 전달됐는데, 김찬진 구청장을 비롯한 이웃들의 응원 메시지가 함께 전달된 명절음식이 장애인 가정이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더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를 후원해주시고 봉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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