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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신내동에 새로 설치된 다목적 CCTV.(사진제공=중랑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범죄 없고 재난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말까지 지역내 다목적 CCTV를 4000대까지 확충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범죄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구는 지난해 골목길이나 놀이터, 등산로 등 48곳에 방범용 CCTV를 229대 신규 설치한 바 있다. CCTV가 야간에도 눈에 띌 수 있도록 CCTV 안내판과 비상벨도 LED로 교체했다.
올해는 지역내 취약지역과 통학로 등 32곳에 CCTV 96대를 증설하고 노후된 CCTV를 전면 교체해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범죄 예방 CCTV 시설물의 카메라 및 비상벨 작동 여부 등도 점검해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구는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운용능력도 개선한다. 먼저, CCTV 관제 직원을 5명 증원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또 위험요인 탐지 능력을 상승시키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사람이 많이 모이는 상봉역과 사가정역 주변에 우선적으로 도입해 밀집도 관리에도 나선다.
류경기 구청장은 “CCTV 확충은 물론, 꼼꼼한 관리체계도 구축해 CCTV가 365일 24시간 구민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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