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구립민속무용 공연 찾아 출연진 격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22 13:49: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심우열)가 전통무용 공연 현장을 찾아 출연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의회는 지난 12일 강동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구립민속무용 공연’에 참석했다.

‘춤으로 맞이하는 가을’을 주제로 마련된 무대에는 김나영 팀장을 비롯한 강동구립민속예술단 단원과 협연자 등 13명이 올랐다. 이들은 태평무와 선비학춤, 소고춤, 장구춤, 진도북춤 등을 선보였다.

 

김기상 부의장은 “전통의 아름다움을 계승해 온 구립민속예술단의 힘찬 장단과 아름다운 춤사위가 관객 여러분께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