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2월21일까지 '2023년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원'을 모집한다.
구에 따르면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는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개선책을 비롯해 문화 행사 등을 촬영해 구청 홈페이지 전용 게시판 또는 응답소에 올리면 이를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러한 제도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구는 지역내 취약지대를 동별 담당자와 연 1회 이상 함께 순찰하는 ‘동별 합동 순찰’,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활용한 ‘월별 과제 전달’ 등을 새로 도입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카메라)을 소유한 만 15세 이상 구로구민 16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월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오는 3월6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원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실적 2건당 5000원 상당의 상품권(연 최대 5만원 이내) 또는 게시글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제공된다.
단, 상품권과 자원봉사 시간 중복지급이 불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살기 좋은 구로를 위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함께 개선하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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