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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댕하우스 문제행동교정교육 모습. (사진제공=노원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오는 3월부터 ‘노원 댕댕하우스’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신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 댕댕하우스는 2020년 개관 이래 성숙한 반려문화를 선도하며 반려동물과 반려가족을 위한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인원 제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자 1920명 중 99.2%가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지역사회에 안착에 성공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내달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댕댕아카데미의 '독(dog)피트니스'와 '반려동물 캘리그라피'다.
먼저 독 피트니스는 피트니스 경험이 없는 반려견 친구들을 위한 기초수업으로, 반려견의 근육 부위별 올바른 운동법을 통해 근력을 강화하고 여러 관절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업은 ▲1주차 '피트니스 도구 적응하기, 기본자세 및 스트레칭 배우기' ▲2주차 '뒷다리 근육과 코어 강화운동, 보행연습' ▲3주차 '앞다리 근육 강화운동, 뒷다리 인지능력 기르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캘리그라피는 반려동물 일러스트와 함께 캘리그리피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다.
내 반려동물 얼굴 그리기와 이름 쓰기, 수틀액자 만들기와 스마트폰 편집 업로드까지 반려동물과의 평범한 일상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어린 반려견을 매너견으로 성장하게 하기 위한 '퍼피클래스'도 진행한다.
1살 미만의 어린 반려견을 대상으로 좋은 습관 만들기, 기초 사회화를 교육한다.
반려견의 습성과 교감 방식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어린 반려견과 초보 반려가족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신규 프로그램 외에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았던 기존 교육 과정들도 반려가족을 만나고 있다.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한 상담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정교육 '슬기로운 반려생활', 수제간식 만들기 등 참여·실습형 특강 '댕댕 아카데미'가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올 하반기에는 반려동물 문화세미나 '개그콘서트'도 기획 중이다.
댕댕하우스 3월 프로그램 수강을 원하는 경우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댕댕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각 교실당 5000원이며, 교육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댕댕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반려동물 역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일원으로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면서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반려가족과 비반려주민 모두가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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