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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후후맘 놀이터' 팀이 지역주민에게 재능을 나누는 원데이클래스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용산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속가능한 마을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2022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주소 또는 생활권이 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로, 구는 오는 6월 협약일부터 11월까지 5개 분야 33개 사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입한다.
사업 분야는 ▲우리마을 만들기(10개) ▲사회문제 해결형(기획형 1개) ▲사회문제 해결형(3개) ▲공동체 모임 활성화(16개) ▲주민활동 공간지원(2개) ▲골목 만들기(1개)로 나뉜다.
단, 사회문제 해결형(기획형)은 기후환경 관련 지정 필수사업이 포함돼야 하고, 나머지 32개 유형은 사업을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참여 희망 단체는 오는 3월15일까지 구 홈페잊 고시공고 란에 게시된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사업참여자 명단 및 업무분장표,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등의 관련 서식을 받아 작성한 후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지원사업' 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사업제안서 작성이 어려운 분들은 3월11일까지 용산구 마을자치센터에 전화로 문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구는 서류·현장 심사(1차), 마을공동체위원회 심사(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사(3차)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오는 5월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아울러 구는 최종 선정된 사업(모임)별 200만~800만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예산은 활동비, 홍보인쇄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단기임차료, 원고비, 회의비, 강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예산 일부(5% 이상)는 자부담해야 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올해에는 공모 건수는 줄이고 사업비 지원금을 늘렸다"며 "공익 실현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발굴해 마을사업 질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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