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천연동,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후원 이어져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18 13: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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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과 10kg 쌀 100포를 기부한 권경인씨가 유명선 서대문구 천연동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이 잇따라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주민인 김인구·권경인씨 부부와 가족들이 “작은 성의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 분들께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10kg 쌀 100포를 기부했다.

 

또한 예꼴예능어린이집과 광림선원에서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31만 원과 100만 원의 성금을 동주민센터로 보내 왔다.

 

유명선 천연동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뜻에 따라 어려운 주민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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