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구민 안전 위해 긴급 대책회의 열어··· 직접 현장 대응도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4 13: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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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찾은 박강수 구청장(오른쪽)이 빗물받이를 막고 있던 낙엽을 제거한 뒤 추가 대응을 위해 주변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마포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지난 12일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에는 갑작스런 호우와 낙엽으로 인해 도로변 빗물받이 배수구가 막히면서 차량 통행 및 보행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박강수 구청장은 즉시 자원순환과, 도로개선과, 물관리과 등 관련 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이날 박 구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빗물받이를 막고 있는 낙엽 등을 직접 제거하는 등 추가 침수를 막기 위해 수해 방지를 위한 순찰을 강화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기상상황을 보고 관련부서 긴급회의를 통해 미리 빗물받이에 쌓여 있는 낙엽을 제거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갑작스러운 호우는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상시 주요도로와 침수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해 수해방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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