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테드엑스연세대학교와 함께 ‘2022 청년살롱’ 개최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7-26 13:35: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2022 서대문구 청년살롱’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오는 30일 오후 1~5시 어반 크리에이터스 유닛(이화여대1길 33)에서 연세대 강연기획동아리 ‘테드엑스연세대학교’와 함께 ‘2022 청년살롱’을 개최한다.

 

이날 채수민 휠체어 댄서, 안선화 팝업북 정크 아티스트, 오승희 그레잇테이블 대표, 김상현 작가 등이 강사로 나서 ‘예술로 들여다 본 이 시대의 청년’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청중과 강연자들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소통한다.

 

이규민 ‘테드엑스연세대학교’ 회장은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알아 가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나아가 청년 간 유대감과 연대의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강연 주제를 정했다”고 말했다.

 

구는 코로나19로 지역 청년 네트워크가 침체되고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사전 신청한 청년(19~34세)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덕표 홍덕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