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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종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숭인1동이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최근 소통한의원(종로구 지봉로 50)과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2년간 ‘우리동네 한방주치의, 숭인보감’ 2차 사업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동과 한의원에서는 지난 1차(2020년 11월~2022년 10월) 숭인보감사업을 통해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55명에게 건강상담 및 한방치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운 바 있다. 이번 2차 사업은 더 많은 취약계층 주민에게 혜택을 주고자 1차보다 진료 대상자 기준과 기간을 확대했다.
김응재 숭인1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복지소외계층을 돕길 희망하는 뜻 있는 후원자들이 계셔서 다행스럽고 또 감사하다”며 “저소득 주민을 살뜰히 돌보는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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