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도곡1동, 오는 8일 직거래장터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01 14: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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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도곡1동이 오는 8일 주민센터 앞 야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정육, 과일, 채소, 견과류 등 15개 부스에서 다양한 우수 농산물을 판매한다.

특히 이번 해앗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운영이 재개돼 주민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도곡1동 주민센터에서는 사전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주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기선 도곡1동장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된 경기를 살리고, 주민에게는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모두가 행복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에는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약 1000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둬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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