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양측은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4지구는 세종로·세검정·가회동·동대문·동대문시장·청계·종로·혜화성당 등 8곳을 관할한다.
교황청이 주최하는 대회는 2027년 7월29일~8월8일 서울과 15개 지역교구에서 열리며, 해외 참가자 40만명을 포함해 70만~10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찬종 구청장은 “제4지구와 뜻을 모아 세계청년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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