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송해면(면장 종인선)이 지난 27일, 태풍·집중호우로 붕괴 위험이 예상되는 관내 주요 개발행위허가 대상지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사면붕괴 및 지반침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송해면은 ▲옹벽, 축대 등 대형 구조물 상태 ▲배수로 정비 상태 ▲낙석 방지시설물, 토사 유출 유무 등 주민 안전에 위협을 주는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취약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종인선 송해면장은 “침수 우려 현장 등 취약지역을 철저히 살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면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