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서로의 안부를 잇는 날’ 요가명상프로 제공

이영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01 1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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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청군청 제공)

 

[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은 지난 6월30일 단성면 학이재에서 ‘서로의 안부를 잇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고독·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요가 명상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고독·고립 위기가구 참여자들은 아로마 롤온 만들기, 포푸리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 안전한 활동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산청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번 운영을 비롯해 안부살핌 소포 우편서비스, 안부살핌 등기우편서비스,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독·고립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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