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제19회 에너지의 날 캠페인 참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22 13: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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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는 22일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해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제19회 에너지의 날 캠페인'에 참여한다.

 

에너지의 날이란 과거 폭염 때문에 전력소비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날을 잊지 않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에너지 과소비를 막고 에너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날로 2004년부터 8월 22일을 에너지의 날로 제정했다.

 

이번 에너지의 날 캠페인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주제로, 전력소비가 큰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 캠페인과 밤 9시부터 5분 동안 전국에서 동시에 전등을 끄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에너지의 날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별빛지기 신청 후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실제로 많은 양의 에너지가 절약될 수 있다”며 “소중한 오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에너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구 온난화로 고통받는 지금, 작지만 가치 있는 일에 모두가 함께 참여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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