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이며,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구는 앞서 동주민센터 추천을 통해 20가구를 선정했고, 이달 말까지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도어락을 교체하고, 필요 가구에 현관 안전망 또는 방범창을 설치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출입문 보안 강화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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