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도선동, 'EM 활용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프로 운영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19 13: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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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선동 주민들이 EM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도선동 주민자치회 건강복지운영 분과에서는 최근 2회에 걸쳐 지역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EM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강사가 EM의 개념과 주요 효과 등 이론교육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방EM샴푸와 EM주방세제를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EM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앞으로 환경오염을 걱정 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소영 왕십리도선동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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