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원창희 서울 강동구의회 건설재정위원회 부위원장(강일동, 상일1·2동, 고덕2동)은 최근 이희동 구의원(고덕1동, 암사1·2·3동)과 함께 상일동 소재 강동아트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날 원창희 부위원장은 “강동아트센터는 명실상부 관내 대표적인 문화예술 시설로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공연 및 전시 제공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심우섭 강동아트센터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 전시 역시 관내 급증한 아이를 둔 가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하루 100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렇듯 지역주민 맞춤형 공연 및 전시 기획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원창희 부위원장은 강동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한 관내 문화예술사업 활성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며 이희동 의원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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