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수산업계를 지원하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 진작에 따른 전통시장 활력 회복을 위하여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 소래포구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젓갈을 포함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6만 8천원 이상은 2만원 ▲5만 1천원~6만 8천원 미만은 1만 5천원 ▲3만 4천원~5만 1천원 미만은 1만원 ▲1만 7천원~3만 4천원 미만은 5천원을 각각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환급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질 좋은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여 소비자들의 추석 명절 차례상 준비에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기회다”며 “앞으로 소래포구가 소비자와 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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