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대상자는 64명(개인 52명, 법인 12곳)이며, 지난 1월1일 기준으로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년 넘게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다.
총 체납액은 40억2200만원으로, 이 중 지방세 38억6100만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1억61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신규로 공개된 체납자는 총 8명으로,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 2명(3100만원)과 법인 1곳(1200만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개인 4명(4700만원)과 법인 1곳(1600만원)이다.
구청과 행정안전부,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성명, 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내역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지난 3월 공개 예정자에게 명단공개 대상자임을 사전 통지했으며 6개월 동안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소명기회를 부여했다. 이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명단공개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명단공개와 더불어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겐 ▲공매 ▲가택수색 ▲예금 및 매출채권 압류 ▲신용불량자 등록 ▲출국금지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취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겐 경제활동 회생 기회를 제공하고, 고의적인 상습 체납자에겐 강력한 조치로 경각심을 일깨우며 성실납부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세무2과 세입관리팀, 세외수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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