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환경정화업체 3사, 소외이웃 위한 후원금 전달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15 13: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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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성북구 환경정화업체 3사(철한정화기업, 강남환경개발, 태한환경)가 성북구 소외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전했다. 10일 동선동에 소재한 성북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한정화기업, 강남환경개발, 태한환경 관계자와 성북구푸드뱅크·마켓센터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북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지역의 환경정화를 책임지는 환경정화업체 3사가 최근 소외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철한정화기업, 강남환경개발, 태한환경은 2016년부터 매년 저소득 소외이웃이 이용하는 성북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고추장, 참기름, 식용유, 라면 등 선호식품 상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구 관계자는 “철한정화기업, 강남환경개발, 태한환경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구성원의 참여로 소외이웃이 더욱 따스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받은 식품들은 지역내 결식아동, 홀몸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에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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