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된 현장민원실에서는 이번 달 30일까지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통행료 감면카드 ▲주민등록 등·초본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전입 안내문과 현수막을 단지 내에 부착해 많은 입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현장민원실을 방문한 한 입주민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어서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세원 영종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행정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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