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서창마을어울림센터, 어울근린공원서 영화제 개최 예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8-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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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무더운 여름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특별한 영화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영화제는 ‘서창마을 영화산책’을 주제로 오는 26일과 9월 23일 두 차례에 걸쳐 오후 7시 서창어울근린공원에서 진행한다.

1회차(8월 26일)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엔칸토: 마법의 세계, 전체 관람가), 2회차(9월 23일)에는 액션영화(해적: 바다로 간 산적, 12세 관람가)가 상영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코로나19 상황 악화 및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행사 전 사전 온라인 이벤트 우수 참여자에게 행사 당일 영화제 굿즈 돗자리를 증정할 예정이며, 행사 후 개인 SNS 참여 후기 작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서창마을어울림센터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수행 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교육문화프로그램 및 마을공동체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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