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지역 장애인 대상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 운영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02 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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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구의 ‘장애인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최근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에서 지역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 메이커스 체험’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중 발달장애인,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등 80여명이 참여해 캠프 활동을 즐겼다.

 

이들은 레이저장비와 3D프린터를 활용해 ‘나만의 소품’을 만들었으며 개별 작품이 완성되는 동안 인근 안산(鞍山)에서 ‘오감만족 숲 체험 활동’에도 참여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써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장애인들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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